어린이날 기념으로 사진박아봤졍<-

어린이날...이라고 사진을 찍어보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우리집에서 어린이날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건 키노 정도일까(...)


요즘들어 한국에 두고온 애들이 너무 보고싶네요. 며늘애기들도 보고싶구 ;ㄴ;

지인들이 맨날 트위터에서 약속잡고 와글와글거려서 부러워 ;ㄴ; 나...나도 이녕노리...


하도 오랜만에 사진찍으려니까 감이 하나도 안와요. 아무튼 나름 노력해보았습니다.




시작은 코우




날도 따뜻해지고 해서 애들 전체적으로 옷도 좀 바꿔봤습니다.

이옷은 전에 설날에 한국갔을때 사오고 이제야 입혀본듯...





은근히 노출도가 높은 옷이었네요; 살땐 몰랐는데.





코우를 보고있으면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아 그러고보니 지난달에 1주년을 맞았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아니메틱안구, 완전 정착한듯.

원래안구도 좋아하는색이라 어떻게좀 써보고 싶긴한데. 코제트한테 나중에 끼워볼까.





다음은 코제트

달로와요 드레스(동복)에서 달로와요 드레스(하복)로 갈아입음



아웅 우리 코제트...여전합니다.

아침에 회사가기전에 코제트 한번 꼭 보고가요. 다녀올게- 라고.



미니인데 '어린이'라는 느낌을 별로 안듭니다(...)

뭐랄까, 언제까지고 애기일것 같던 여동생이 언제이리 부쩍 컸나 그런느낌이랄까.

동생 있으신 분들은 다들 무슨소린지 아실거임...

(근데 이거 쓰고보니 내주위에 막내 투성이다...?)




이녕옷 다리기 위해 다리미를 사야하나 잠시 고민했던 날<-



아무튼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호이! 마지막은 시노! 소우는 바디관계상 봉인중...

하지만 제 핸드폰 배경은 소우라능 :) 



교복 갈아입힐까 싶었는데 벗기는게 힘들어서<- 좀더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시노는 료 같으면서도 가끔 다른 료 애들 사진보고있으면 '야는 료 안같어...'싶기도 하고...




오너와 함께 너구리를 그리워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일단 시내(?) 나갈때마다 텐스미는 들리는데 여기도 9세남아는 뭐...허허벌판이라 ㅅ_ㅅ...

오너도 금전상황이 좋지가 않아서...요새 이벤트도 안가고 게임도 안사고 절약모드라;

한국에서 돈벌었으면 너희도 풍족하게 살았을텐데 졸지에 이산가족만들고 참 미안하구나 ㅠㅠ

요새 희우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여...보고있니 이노님아?...근데 이노님도 너무 바빠서 ㅠㅠ


나도 이녕데리고 출사좀 나가고싶다긔 허어러얼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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