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맞이 이녕노리

본의아니게 허쉬동 정모같이 된 이녕노리 :Q...

오랜만에 임디드 귀국한다고 뿔뿔이 흩어진 우리애들 데리고 와주신 오너여러분들 사랑합니다 ㅠㅠ

사진이 좀 많아여...




오너님들 뒷모습 찌끄맣게 뙇

오랜만에 보는얼굴들 ;ㄴ; 다들 넘 반가웠긔...






이노네 펜과 팝님네 벨라

둘다 너무 귀엽긔 ㅠㅠ 랄까 나 펜 처음본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아닌가?

벨라는 점점더 어른스러워 지는듯! ㅠㅠ 이뻐 이뻐 걍막 조카같고 그래여<-






이날 처음본 이노님네 황도(...)

뭐 대충 벗겨놓고 찍어도 모델포스 쩌는 오빠였어요






슈베에에엔! 오랜만! 

이날 슈벤이 안구색이 변한것같아! 라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집에와서 사진으로 보니 전부 투톤이랄까? 묘한 색상이라 깜놀.

정말 어떤의미로 '인형같은' 아이입니다.







꼬까옷 입고 호강하고있는 우리 임키노 ㅋㅋㅋ 아니 이제 이키노인가 ㅋㅋㅋ...큽...

잘 지내고있는 것 같아서 엄마는 넘 안심이에요...아니 오히려 걱정이에요...

이대로 자연스럽게 눌러붙을 것 같아요 우리 키노...크허어엉...





루시언니네 홈에서 볼때부터 꼭 실물로 보고싶었던 로지!

너무나 매력적인 아가씨였습니다. 뭐랄까 매력이 통통하게 차오른 느낌이랄까! 

내 표현력의 한계가 진짜 ㅇ<-< 한스럽지만 정말 분위기 있는 아이었어요.




오빠야 자꾸 꼬시지 마라<-






펜이는 허니블론드도 잘어울리는듯.

역시 미백애들이 허니블론드가 잘 받는가봄.







미니들 쪼로로록.

키노, 벨라, 펜, 윌머

이날 스나님네 아이들은 달로와요 신상으로 쫙 빼입고 오심 ㅎㅎ

덕분에 스나님네 보내놨던 이르카도 꼬까옷 입고오심

오너는 울면서 웃었다고합니다(옷값 생각하니 눈물이 나지만 입혀놓으니 이뻐서)









사이좋은 미니애기들.

아 귀여워 ㅠㅠ 색깔맞춤도 넘 좋아 ㅠㅠ 하아하아 

찍을떈 몰랐는데 요래 세명 붙여놓고보니 그래도 몰드가 닮은애들끼리 모이긴 했네요





반짝반짝 윌머. 너무이쁘다.

여전히 큰언니 같은 포근한 아이였어요.





이오빠 보면 볼 수록 잘생긴듯...

표정에서도 ++po자신감wer++





그리고 우리 희우 ㅠㅠㅠㅠㅠㅠㅠ 아아 희우야 ㅠㅠㅠㅠ 이게 얼마만 ㅠㅠㅠ 엄마가 미아내 ㅠㅠㅠㅠ

아무래도 희우분이 부족해서 이놈님네 맡겨놨던 희우를 일본으로 데리고 가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 일본집에는 여2 남2로 밸런스가 잘 맞은느낌이에요.




얘 이름 들었는데 까먹었어...ㅇ<-< 스나님 절 매우 쳐 주세요

스나님네 구 1번 아가씨. 옛날엔 구1번 그렇게 취향 아니었는데

요즘이랄까 요 아가씨가 너무 예뻐서...사진을 제법 찍었더라구요. 집에와서 깜놀.

달로와요 신상드레스도 넘 잘 어울리구 기품있는 아가씨였어요.






역시 SD는 구버전이 진리여...

몰드 진짜 이쁜듯 ㅠㅠ 아 구버전 변태 스나님 좀 짱 ㅠㅠㅠㅠ

(칭찬이여 욕이여?)





그리고  마이러브 너 구 리!!!!!

귀여워 귀여워 ㅠㅠ 아아아아아아 우리너구리 둥기둥기

너구리에겐 여러가지 사죄의 의미를 담아 시노를 넘기고 왔습니다...

시노가 가고나서우리너구리가 달라졌어요! 라는 루시님의 보고를 홈페이지에서보고 개뿜

너란 너구리 알기쉬운 너구리...




ㅠㅠ 이르카아 ㅠㅠ

일본에서 이르카 보고싶어 시름시름 했더니 스나님이 이르카 데리고 나와주심

진짜 이날은 임디드 이산가족 상봉의 날이었어요 ㅠㅠ 허어어엉 이르카야

지금 생각하니까 여러인형들 핥느라 이르카 많이 이뻐해주질 못한듯...

이르카야 ㅠㅠ 스나님네서 잘 있으렴 ㅠㅠ 언젠가 다시 함께 살자 ㅠㅠ 흐잉 내새끼...






이날 희우가 죄다 애기같이 나왔달까.

굉장히 청순하게 나와서 깜놀.

드레스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겨울엔 스노라가 진리. 




꿈에 그리던 로지와의 투샷도 찍고!

이 둘 조합 넘 좋네요 역시 여자애들은 머리가 커야돼(?)






아가씨들 독사진.

댕글댕글 귀엽도다!!!




이르카는 여전히 뽀얗고 이뻐요.

엄마눈엔 걍 뽀얀거에요. 이쁜거에요.

황변 그게뭐에요 그런거 몰라 그치 키노야?<-





너구리는 초특급 울트라로 귀여운거고...

내가 너구리를 좀 많이 이뻐하고...

내가 시노랑 너구리 커플을 좀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보듬고 그러지....하하하하!!!

이제 이쁜사랑 하세여...원없이 하세여...






찍을땐 눈치 못챘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얘네 같은계열이었네<-





나름 미백 투샷.

근데 이 둘 되게 사이 안좋아보인다...






은근히 펜이에게 매료된 임디드.

역시 난 야한 눈매의 애들이 좋은가봄.




물론 댕글댕글이도 애끼지!!!

슈벤이 진짜 천사같음 ㅠㅠ





요 기지배 눈웃음 작렬 ㅠㅠㅠㅠㅠㅠㅠㅠ 허윽 ㅠㅠㅠㅠㅠㅠ

로지는 뭔가 내가 추구하는 기지배의 이미지다 완벽하다

살랑살랑 오빠- 밥사주세요- 할것같은

과 동기 선후배 다 홀릴 것 같은 그런 신입생 같은 느낌이다<-?






나 얘네 투샷도 찍었었구나...

검고 흰애들 붙여놨더니 슈벤이가 후악 날아갔다;

은근히 재밌는 조합일세.






마지막은 단체샷으로 마무리.

본의아니게 허쉬동 정모삘 ㅋㅋㅋㅋㅋ 

그래도 여러분들 만나서 넘 즐겁고 재미지게 보낸 설 연휴였습니다.

다음에 또 놀아주세영! 여러분 애정합니다 ^0^!






Trackback 0 Comment 4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 108